안녕하세요. 아끙슈터 입니다.
여름휴가때 조카를 보러 갔습니다.
오랜만에 만나서 보니 반가웠어요.
돌아오는 길에는 좀 아쉬움이 많이 남았지만요...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 ^^
김포공항 국제선

공항 끝쪽에 떡볶이랑 김밥도 판매를 하더군요.

늦은 점심으로 야키소바랑 오코노미야키를 먹었습니다.

숙소와 연결된 곳에 "센트럴 스퀘어 라이프" 라는 커다란 마트가 있어 초밥, 김밥, 푸딩, 음료를 저렴하게 구매해서 먹었습니다.

도톤보리에 맛있는 타코야키입니다


조금 안쪽으로 들어가면 다이소옆에 맛있는 카레집이 있어요.
예전보다 좀 매워진건지는 모르지만 매콤, 달달하니 맛도 좋고 향도 좋았습니다.

숙소에서 조식을 먹으며 바라본 오사카 시내 풍경

우메다역에서 내려 구경하기 전에 먹은 점심

저녁은 마트에서 사온 초밥과 551만두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초밥에 있는 저 풀때기는 맛이.. 오옥~

교토버스투어 코스중에 하나인 금각사입니다

청수사 무료입장 구역과 유료입장 구역으로 나눠집니다. 입장료 500엔(성인)


청수사 밑으로 내려가면 소원을 들어준다는 물줄기 3개가 보입니다.
2개 이상 욕심 부려 마시면 효능이 없다는 속설이 있고요, 건강, 연애, 학업중에서 학생들도 연애물줄기의 줄이 가장 길다고 합니다.

신사 토리 뒤쪽에는 이렇게 제작년도 표기가 있고, 다음 토리를 설치하기 위해 예약자들이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소원을 들어 주는 돌. 가볍게 들리면 금방 이루어진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교토버스투어 코스중에 하나인 란덴열차(트램)를 타고 25분간 이동합니다.
(1량짜리 마을버스 느낌이 듭니다. 관광열차는 아니고 대중교통입니다)

유명한 말차아이스크림


교토 스타벅스 다다미방에서 아아를 마시면서 잠시 쉬고 있어요. 너무 더워요.

교토버스투어를 마치고 저녁은 큐카츠에서 먹었는데 역시 가이드님 추천이라 맛있네요.



소고기 장조림 비슷한건데 밥하고 먹으니 정말 맛있어요~

신사이바시 골목길을 걸어다가 보면 나오는 파르코백화점 캐릭터 굿즈(5F) 샵

맛있는 빵집 난바역에 있는 케스케이드.








저녁도 빵투어의 연속으로 맥도날드

마지막날 간사이공항에서 먹은 텐동

간사이공항 빵집





김포로 돌아갈때 탔던 항공기. 예전 색상이 더 이쁜듯 합니다.



배부르게 먹었는데... 함바그스테이크가 나오더군요.

귀국길 하늘 풍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