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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디즈니씨 디즈니랜드

안녕하세요.  아끙슈터입니다.

 

여름 휴가를 겨울에 갔다왔습니다.

 

두번째 방문한 디즈니씨, 디즈니랜드 겨울왕국은 꼭 타야지 하고 출발합니다. 

* 8시랑 20시랑 비행기표 검색 비교하다 마지막 일정이 좀 꼬였습니다.   

  오후 8시인줄 알았는데.. 오전 8시45분 비행기... 허얼. 

 

 

1. 눈내린 후지산 

  - 하네다공항가는 항공편 좌측 창가에서 보입니다.

   (기내에서도 방송을 해줍니다. 좌측을 보면 후지산이 보입니다~)

 

 

2. 아침 기내식으로 비빕밥이 나왔어요

 - 아이비 과자는 고도가 올라가면 부풀어 오릅니다

 

 

3. 하네다 공항 도착

 

 

[ 디즈니씨 방문 ]

4. 입구에서 보이는 "센터오브디어스"

 

 

5. 순식간에 대기시간이 2시간에서 3시간으로 늘었어요

 

 

6. 빙글 빙글 대기줄. 나가려고해도 어디가 출구인지 모름

 

 

7. 사진 스팟에서 한컷 

 

 

8. 번지드롭 같이 재미있어요

 

 

9. 타이타닉인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10. 점심 예약을 못해서 갔던 예약 없이 먹을 수 있는 식당

 

 

11. 카레가 진해서 맛있어요

 

 

 

12. 겨울왕국은 입장해서 바로 DPA로 구매하려고 했으나, 이미 매진... ( - -);;;;;;;;;

  - 지난번에도 못탔으니 함 기다려 보자. 3시간??

 

 

줄이 안줄어요.. 사진만 많이 찍었어요

 

진짜 3시간 걸렸어요. 조금만 더 가면 탈 수 있습니다. 오~~~

 

너무 빨리 끝났지만 재미있었고요. 라푼젤은 역시 풍등이 있는 구간이 제일 예쁩니다.

* 유튜브 : https://youtu.be/gSwMsZ_EevU

 

 

기념품 샵앞에 있는 미키마우스

 

 

마이하마역 지하 쇼핑몰에 있는 타코야키인데요 진짜 크고 맛있어요. 추천~

 

 

 

 

 

 

[ 디즈니랜드 방문 ]

1. 아침 7시인데 사람들이 많더군요.  햇빛이 비쳐 더 멋져 보이는 "디즈니호텔"

 

 

2. 하늘의 먹구름이 심상치가 않습니다.

 - 저녁 7시에 "40주년무료 예약권"으로 스플래시마운트를 예약 했었는데 눈이 많이 와서 취소했어요

 

 

3. 팝콘가게 마다 맛이 다릅니다. 여기는 블랙페퍼 팝콘

 

 

4. 다시 맑아진 하늘과 증기선 선착장

 

 

5. 스플래시마운트(후룸라이드)의 아기자기한 모습

 

 

6. 예약하지 않아도 먹을 수 있는 맛집 (이집 맛집~)

 

 

7. 기념품하나 살까 하고 여기 저기 둘러 보는 중

 

 

8.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9. 하늘이 점점 어두워 집니다.

 

 

10. 오후 6시쯤되서 도쿄에 첫눈이 내립니다. 아니 휘몰아 치더군요.

 

 

11. 숙소로 가는 길 마이하마역에서 핫초보리역까지 갈아타지 않아도 돼서 디즈니랜드갈때 좋아요

 

 

12. 길건너 로손편의점에서 따뜻한 라면이랑 여러가지 사서 숙소에서 몸 녹이고 휴식~

 

 

13. 마지막날  아침일찍 일어나 짐 챙기고 있습니다

- 08:45분 비행기...

 

 

14. 숙소 건너편 1일 1방문했던 로손편의점 (하나투어 로손편의점 쿠폰 구매해서 사용)

  - 핫초보리역이 숙소에서 약 1분 거리 편의점 오른쪽에도 입구(불들어온 곳)가 보입니다

 

 

15. ANA항공 : 스타워즈테마

 

 

16. 갈때는 기내식으로 오야코동이 나왔어요. 

 - 기내식이 나오는줄 모르고 맥도날드 맥너겟 15개를 나눠먹었더니 배가 빵빵.

 

 

 

[ 여기 저기 ]

* 도쿄역 지하에 캐릭터 거리가 있어요. 

 스누피도 있고 치이카와도 있고 볼게 많습니다

 

 

 

 

 

 

* 스타벅스에서 휴식

 

 

* 스타벅스 건너편에 극장이 있어 주토피아2를 봤어요.

 

 

 

* 맥도날드 너겟이 잡내가 없고 버터향이 있어 더 맛있네요

 

 

 

 

* 공항에서 음료수는 출국장 입구에서도 버릴 수 있어요

 

 

면세점에서 파는 키티